2010/05/19 15:25



정답: 대한민국입니다.


영원불멸이라~
유모차에 이런 수식어가 붙을정도라니
 우리나라는 육아 선진국이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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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2/26 19:36
유모차는 부모 욕심에 거액을 치루는 이상한 문화 맞습니다.

간단한 예로 유모차를 끌고 나가면 흔한 모델이 아니라서 가끔 주위에서 묻고는 합니다.

"어? 이 유모차는 왜 뒤보기가 안되요?"

엄마 얼굴 보면서 유모차 타면 엄마가 기분좋지 아기가 기분 좋을까?

유모차는 서양에서 온거죠 
서양에서는 아이를 절대로 안아주지 않습니다.(결코는 아니고 거의)
바구니에 들고 다니고 유모차에 태우고 바운서에서 재우고 간난 아이의 방을 일찍 만들어 혼자 재우지요

우리는 어떤가요?
안아서 재우고 안아서 이동하고 안아서 먹이고 아이를 혼자 재우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 합니다.

유모차는 이동수단입니다.
서양에서는 출산하자마자 놀러 다니고 수영도 하고 거친 운동도 하고 우리는 어떤가요?
한여름에도 내복을 입고 방에 불을때고 설거지나 간단한 가사일도 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후유증으로 뼈마디가 쑤시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몸이 다른거지요

결론을 내 보면 우린 동양사람인데 서양인처럼 굴려고 합니다.
출산전
영화 티비 모든 서양인들은 이쁘고 좋은 유모차에 아이들을 태오고 이동합니다.
어릴적부터 유모차는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이 심어집니다.
실제로 출산을 하고 나면 
아이를 안아서 이동하는데 유모차를 삽니다.
유모차는 구석에 박혀 있습니다.
유모차는 필요 없구나!
유모차는 필요 없다고 열심히 홍보 합니다.
하지만 다들 유모차를 삽니다. 그렇게 인식되어 있기 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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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6/17 14:36
5월에 목표로 했던 3KG 몸무게 감량은 무참하게 고기 반근(300그람)정도의 소량 감소에 그치고 말았고
2009/06/06 - [BULA LIVE] - 5월의 목표는 실패 ㅜㅜ

계속해서 늘어나는 친구들(각종 살들)에 더이상 방치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한번 문제점을 찾아보고 다른 다이어트를 찾아 보다가 
아이와 놀아 주면서 다이어트 할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의 다이어트를 발견 이렇게 소개해 봅니다.

일명 : 영국식 유모차 다이어트!!!

방법은 이렇습니다.

[하는방법]

스트레칭 10분


 

유모차를 밀고 5분 달리기

체조하기 15분


3회반복

 

유모차 주변 달리기 10분

기초 근력 운동 10분

 

스트레칭 10분으로 마무리



아이와 유모차를 끌고 외출을 해보면 이거 쉽게 볼일 아니란걸 알수 있습니다.

이번 목표는 3개월 안에 몸무게 앞자리 숫자를 6으로 만들기 ㅡㅡ:
목표 달성 의지를 위해 3일에 한번 위핏 기록 공개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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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10/14 00:12
우리 아기 자가용 토로가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야근으로 피곤하니까 요정도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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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15 21:23
동네 마트(홈에버)입구는 가장 먼저 보이는곳에 아동용품 및 유아복 코너가 자리하고 있다.
다른 상품들이 (여성의류나 케쥬얼 의류매장)이 그자리에 올법도 하지만
이유는 간단하다.
장보기를 위해 대형마트를 선호하는 젊은 부부들을 노리는 최상의 포지션인 것이다.

2006년 무슨 결혼이 유행이라도 되는 것처럼 혼기가 찬 커플들이 앞 다투어 결혼을 하기 시작했고
그 분들의 사랑의 결실인 아이들이 하나둘씩 태어나 막 돌이 지나거나 하는 시즌
"꽃돼지 베이비붐" 시즌인 것이다.
우주에 사람을 보내는 시기이지만 아직도 우리는 봄이 2번이라는? 이상한 이유를 들어 결혼이라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결정하는 아이러니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 야외로 나가보면 일반 커플들 보다 부쩍 유모차나 아이를 안고 나오는 부부들을 심심찮게 볼수 있다.
꽃돼지해에 태어난 아이들은 그들 부모들을 대변해 주듯 멋진 스니커즈 신발이나 켐버스화를 신고
어른 부럽지 않은 패션감각을 선보이고 부모들 또한 "패셔너블한 유모차" 를 끌어 주십니다.

어른들이 체면과 격식을 위해 차를 선택하듯이(실제로 부의 많은 부분을 차로 말한다.)
아이들도 유모차를 통해 자신들을 표현합니다.
어딜가나 시선을 끄는 "수입 유모차"들이 궁금해 검색하다가
인기가 좋은 몇가지 모델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예비 엄마 아빠들이 가장 좋아하는 모델중 하나인 "쿼니 2007년형" (덮게가 업글레이된 2008년형도 출시중)
 70만원대 후반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드리미"라고 하는 조금더 어린 유아가 사용하는 바구니의 가격대도
 30만원대를 호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르웨이에서 넘어온 이녀석은 110여만원이 넘어가지만 없어서 못팔정도로 인기있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직접 시연?해본 아빠들의 말을 빌리면 헨들링이 우수해 마치 국산 소형차를 몰다가 고급 외제차를 몰았을때
느끼는 부드러움을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


몇가지 검색어만 입력해 보아도 중고소형차 가격을 우습게 생각하는 유모차들이 쏟아지고 명품이라는 이름으로
몇백을 넘어가는 옷들이 날개돗힌듯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저도 저런것들이 너무너무 부럽고 탐이 납니다.
아직도 10살이 넘은 중고차를 타고 있고 집도 없는 신세지만 우리 아이는 누구보다 멋진 녀석으로 보이게
하고픈게 부모욕심이 저에게도 있나 봅니다.

엄마아빠의 사랑이 듬뿍담긴 "우리아기 신발 만들기 "를 하고 있습니다.
명품 옷은 아니지만 넘치는 사랑은 우리 아이도 알고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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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