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마무리 해준다고 손댄 앞머리는 엉망이 되었지만
손을 빠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비트 박스" 연습중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더가든 "쇼콜라파티 스위트" (2) | 2010/02/05 |
|---|---|
| Chicken Knocks Ball 꼬끼오 망치 (헤머놀이) (2) | 2010/01/28 |
| 소율이는 잘 크고 있어요 ^^ (2) | 2010/01/26 |
| 소율이 머리 잘랐어요 절반만...... (4) | 2010/01/11 |
| 둥글게 둥글게 (4) | 2010/01/02 |
| 즐 성탄절 : 나난 윈도우 트리 (2) | 2009/12/2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머리를 직접 잘라주셨나봐요.
린아는 태어나서 한번도 잘라준 적이 없는데 이젠 정말 망나니 같다고나 할까...
손대기 겁나요. ㅎㅎ
사실 머리를 잘랐다는 표현보다는 제가 "파먹었습니다"
쥐파먹은 머리로 .....
가위만 보면 울고 불고 해서 어쩔수가 없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