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가장 어려운 과제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여지 없이 밤마다 이어지는 야식에 회식에 모임.....
몇일 안되는 일수를 켈로그 케이와 함께 했지만 ...
의미없는 배고픔
6월에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오늘 중으로 결정 예정 ^^
ㅡㅡ:
'BULA L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아기 처음 전집 어떤게 좋을까? (2) | 2009/07/24 |
|---|---|
| 유모차 다이어트? 남편들도 해보자 (6) | 2009/06/17 |
| 5월의 목표는 실패 ㅜㅜ (2) | 2009/06/06 |
| 대전 분향소에 다녀 왔습니다. (2) | 2009/05/26 |
| ▶◀ 노무현 前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2) | 2009/05/24 |
| 아빠 마음이 짠 할때... (6) | 2009/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