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7 14:47

어제(5월 6일)는 남편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한 지 2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발령받아 사회인이 되고, 임신하고, 우리 소율이도 태어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꿈같은 신혼생활이 가끔 그립기도 하지만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게 또 재미겠지요~ 호호

결혼 기념일 기념  'Wii 핸들'입니다~
'마리오카트'는 'Wii'에서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재밌는 게임중하나죠(어디까지나 내 기준) ^^
소율이 재워놓고 조용조용 게임한판!
어젯밤 신나게 달렸는데 남편이 너무 잘합니다..ㅜ.ㅡ
남편~ 오늘밤도 달려보아요~ 유후!


통통한 소율이
팔뚝이 정말 튼실하군요 ^ㅇ^


요즘 많이 하는 자세
몸으로 삼각형 만들기??


소율이 웃음 한판
아랫니에 이어 윗니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뒷모습
발가락이 아플꺼 가튼데..ㅡ.ㅡ


거울보는 소율이
"넌 누구냐~"


곧 졸음님이 오셨는지 찡찡~


소율이는 낮잠 모드에 들어가셨고, 엄마는 간만에 블로깅~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소율이도 엄마도 땀 뻘뻘입니다.
날도 더운데 소율이까지 안고 있으면 그것이 바로 불가마 찜질입니다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율이 붙잡고 서기 (253일)  (7) 2009/05/20
여름이 성큼(246일)  (3) 2009/05/13
벌써 2년 + 어느새 241일  (2) 2009/05/07
소율이 많이 컸어요(233일)  (6) 2009/04/29
경주 [ 둘째날 ]  (2) 2009/04/28
저희 식구 잘 다녀 왔습니다.  (4) 2009/04/19
Posted by sunny_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