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ABUT'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10/09/02 소율이도 다음달 즈음에는 어린이집에 가야해요
  2. 2010/08/03 김태균 김석류 결혼?
  3. 2010/07/18 아웃백 도시락 별점 5개 만점에 1개 반 (한번쯤 경험이라면 해볼수 있지만 절대 권하지는 않음)
  4. 2010/07/17 아이폰4 ? 더울때는 건너갔고 시원 할때 쯤 출시 되겠군요
  5. 2010/07/15 뽀로로의 연봉?
  6. 2010/07/08 대장균 분유 회수율 (2)
  7. 2010/07/01 45만원짜리 기저귀 가방
  8. 2010/04/09 내 개인정보는 내것일까 아니면 니들 것인가?
  9. 2010/04/01 유아용 섬유 유연제 절반에서 내분비계 장애 유발물질이 검출 (1)
  10. 2010/03/12 모든 인터넷 결제를 PAYPAL에서 할수 있게 해줘!
  11. 2010/02/26 유모차는 왜 사세요? (2)
  12. 2010/01/23 딸 낳는 방법?
  13. 2010/01/19 출산휴가, 육아휴직 몇일이나 사용하셨나요? (2)
  14. 2010/01/15 왜 이런 아픔은 아빠보다 엄마가 더 큰 것일까?
  15. 2010/01/11 크라제 버거 시식후기 (1)
  16. 2009/08/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 2009/05/15 꽃보다 범호 (2)
  18. 2008/10/02 Wikipedia 최진실 사망 추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19. 2008/09/22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에서 보내온 메일
  20. 2008/09/16 오늘의 경제 단편 (2)
  21. 2008/09/09 옥션에 이어 GS도 당첨 ..v (2)
  22. 2008/08/28 다음으로 부터 권리침해 신고를 당했군요
  23. 2008/05/31 촛불 문화제 참가 - 출산일이 백일도 남지 않은 임산부와 예비군
  24. 2008/04/30 Stuff 라는 잡지를 3년째 정기구독 하고 있습니다.
  25. 2008/04/27 Wii 정발이 시작되자 마자 예약구입한 31세 게이머
  26. 2008/04/17 옥션 해킹 유출자 확인 " 저 당첨 됬네요 ㅜㅜ " (14)
  27. 2008/04/07 SCEK PS3 , PSP 실제로 가격인상 (1)
  28. 2008/04/03 피자, 치킨 그럼 멀 먹지?
  29. 2008/02/18 2월22일 우리가 그녀를 보낸지 벌써3년 (1)
  30. 2007/12/03 비벤디- 엑티비젼 합병 "Activision Blizzard"
2010/09/02 16:17
아니나 다를까 오늘 기사하나가 떡하니 부모맘을 아프게 합니다.

120명분 삼계탕에 닭이 3마리(그래서 3계탕?)뿐이라는둥 
물을 아끼려고 화장실 물을 잠가두어서 아이들이 방광염이 걸리고
소풍때 사용했던 김밥을 일주일후 튀겨서 다시 주는등 (이게 사람이야!)
- 대전 동구 어린이집 -

노후된 버스와 막돼먹은 운영으로 버스가 폭발해서
35명의 아이들이 화상(화상은 정말 최악의 사고)
이제 4~5세 아이들이 평생 반바지와 치마를 입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원장은 방학이라 문자 보내고 도주 ?
- 대전 동구 어린이집 -

행정기관 : 인력부족으로 관리하기 어려움

다음 사진을 보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겁니다.



사이버 우주기지?

그냥 대전 동구청 신청사 입니다.
물론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뼈만 남아 흉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 물건이 700억짜리 (대전 동구는 요거 만들다가 공무원 월급이 밀릴지경)

출산 장려?

족구하라고 그러세요

아이들이 불에 화상을 입고 맨밥을 먹는데 그런곳에 쓰이는 예산은 부족하고
지들 집무실은 저따위로 짓고.......

더 무섭고 더러운건
지도교사라는 선생들은 자기들 밥줄이 끊어질까봐 쉬쉬하고
(원장들끼리 반항하는 선생들을 고용하지 못하게 하는 커뮤니티 형성)

물론 좋은 곳에 의식있는 원장과 교사들도 다수 존재할겁니다.
다수? 아니 너무 적어요 줄을서서 기다려도 순번이 오지 않는다구요
국공립은 서울대 보내기 보다 어렵구요

제가 대전에 살고 있으니 몇일이 걸려서 라도 저 두곳을 알아내 보겠습니다.
부모들도 나쁜 어린이집 영업못하게 하는 커뮤니티좀 만들어 봅시다.


PS. 저질스러운 음식과 행태의 어린이집은  

[대전시 동구 대성동 꽃별키즈스쿨 어린이집] 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안전하게 보살피는게 아니라 돈벌이로만 알고있는 어린이집은 

[대전시 동구 가오동 도시락 자연어린이집] 입니다

참고해서 피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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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8/03 08:29
야구중계를 못 볼때가 많아서 아이러브 베이스볼 자주 시청하는데
한화가 

"아놔!" 이글스가 된 이후로는 경기결과를 확인하고 
승리했을때만 보는 방법을 사용중 (혈압관리 차원에서)

결국 일주일에 운이 좋으면 2번(류현진이 등판하고 원상이가 텐션받았을때)
어쩔때는 일주일을 쉬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마저도 보는둥 마는둥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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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7/18 22:44
간단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한 "아웃백 도시락"
광고사진은 이렇다.

자 이제 실제 사진






머 대단한걸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문제는 구성이 빈약한것 외에 더 큰 문제

"맛이 없다!"




짜다 너무너무 짜다
원래 아웃백이 이렇게 짰나?
다음부터는 간좀 보자 음식이니까...

1시간 전에 주문했는데 막상 찾으러 갔더니 주문이 안들어 갔다?
어린아이와 일요일 북적이는 아웃백에서 기다리기가 그리 재미나지는 않거든요 ^^
아 그리고 포크와 수저는 별매?
다음에는 꼭 넣어 주세요
더운날 공원에서 젓가락 사러 땀흘리게 하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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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7/17 08:41

땡스 잡스!
고마워요 케이티 + 코리아 SS

위약금이 자꾸 줄어 들어 행복해요^^


출시 연기 같은 걸 끼얹나?

KT 입장 표명

아이폰4출시 연기소식에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늦어도19일월요일이전에 회사의 공식채널을 통해 입장을 발

 

표할 예정입니다.

 

아이폰4출시에는 전혀 변함이 없으며,고객님의 기대를 충족하도록 최선을다하겠습니다.

 

RT@OasisOfCalm:@hmpyo아이폰4 2010년 7월 17일 오전 10:38:40 from 파랑새



돌려 말하기는 제 임의대로 해석해 보면
"출시는 하겠지만 올해 안에 나올지 내년에 나올지 언제 나올지는 모른다."
귀찮은 이야기를 듣기 싫어서 지금까지 알면서도 얘기 안했고 구차한 이유들을 만들어 19일에 변명하겠다" 고객의 기대는 내 알바 아니고 언제나 수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립서비스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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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7/15 15:02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캐릭터들

이녀석들을 경제적 가치로 따지면 
연봉 120억원, 이적료 3600억원 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집안에는 삼성/엘지/소니등의 가전제품이었지만

이젠 대부분의 물건에 저녀석들이 등장한다.

무섭다!

PS. 이거 시즌4는 언제하나요? 시즌3 이제 지겹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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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7/08 10:15


몇몇 제품은 아주 저조 하지요

분유회사에서 쉬쉬하며 성의 없이 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사건들이 터질때마다 몇몇 아빠 엄마들이 식약청에 자료공개를 요구했지만 


"선량한?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되어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라는 답변만 들을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우리 엄마 아빠들이 일일이 찾아서 반품하고 불매하는 방법 뿐입니다.

참고 하세요 


축산물과 그 가공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총괄하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008년 12월 30일 검역원장 명의로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 규격’을 개정해 고시했다. 개정 이전에는 분유에서 대장균군이 단 1마리도 검출돼서는 안 됐지만 개정 이후에는 일부 검출을 허용했다. 


나라별로 기준이 다르기는 합니다.

유럽은 허용하지 않는 입장이고 미국과 호주등은 일부분 허용하는 입장이지요

우리나라는 허용하지 않다가 기업들의 피해가 발생해서 허용하는 입장으로 변경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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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7/01 09:53

45만원짜리 기저귀 가방도 과연 잘 팔릴까?

육아업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딜레마 이야기를 많이 한다
육아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고
육아비 지출부담으로 출산율은 낮아지고
출산율이 낮아지니 육아용품은 팔리지 않지만 비싼 물건은 잘팔리고
다시 육아비용은 증가하고....


우리나라 출산율은 1.1로 세계최하위지만
그림책에서나 구경해본 나라인 노르웨이산 
240만원짜리 스토케가 가장 많이 팔린 나라도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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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4/09 13:26

니들이 개인정보를 소홀이 해서 피해를 보는건 개인(고객)인데 2차피해를 당해야 하는것도 개인이다.
고객이 항의를 해봐야 능력있는 변호사를 선임하면 (선례를 만들었으니 이정도 수고스러움 또한 패스) 
아무런 책임없음으로 결론

"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 한다고..."

원천적으로 네이버 등의 포털을 이용하는데 내 개인정보가 필요한 이유는 멀까?
회원관리?

한 예로 구글 계정은 어떤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고도 몇개의 계정을 가질수 있다.

홈쇼핑? 이베이에서 물건을 구입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이야기

"이렇게 간단해?"

 왜 우리만 이렇게 해야 하는데!

다음 기사를 보면 더 가관이다.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tbo=p&complete=1&tbs=nws:1&q=주민센터+도난&lr=&aq=f&aqi=&aql=&oq=&gs_rfai=

간단하게 요약하면 동사무소(주민센터)가 털렸고 주민들이 개인정보 및 범죄에 이용될 사유가 충분한 공공문서가 털렸다.
난 그 동네에 살고 있고 기사외에 어떠한 정보도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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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4/01 09:38
하지만 

기표원 관계자는 "국내시장 점유율이 높은 유명 제조업체 제품에선 검출되지 않았다"면서 "현재 방부제에 대한 규정이 없어 검출된 업체에 대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지난번 분유에서 장내세균이 검출 되었을때에도 선의? 업체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미발표

친절하게도 EU에서는 관련규정이 있다고 하니 
국내 제품을 불매하고 유럽규정을 준수하는 외국산 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

[ 참고로 거의 대부분의 오픈마켓에서 외국산 섬유유연제 및 세제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기술표준원은 머하는 업체? 인지 소비자나 국민의 건강보다 기업의 피해가 우선 하는 행태

분유에서는 장내 세균이 나오고 섬유유연제에서는 방부제가 나온다는데
"애들은 낳아라!"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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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3/12 09:14
옥션이 해킹을 당하고 
여기 저기 정보가 유출되고
네이트온으로 돈을 보내라는 일이 벌어지더니
오늘 신세계몰은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통째로 털렸다.

고작 그 녀석들이 하는건 비밀번호 변경하기 캠페인이랍시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다음에 변경하기"를 클릭하게 하거나 

아주 당당하게 우린 니 정보를 팔아 먹을테니 가입할려면 동의해라!

를 추가 했다.

아주 가끔이기는 하지만 EBAY나 아마존등을 이용해보면 아주 심플하게 결제가 가능하고
나에게 사회보장번호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엔프로텍트 상무들이 술 접대 하는 만큼만 노력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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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2/26 19:36
유모차는 부모 욕심에 거액을 치루는 이상한 문화 맞습니다.

간단한 예로 유모차를 끌고 나가면 흔한 모델이 아니라서 가끔 주위에서 묻고는 합니다.

"어? 이 유모차는 왜 뒤보기가 안되요?"

엄마 얼굴 보면서 유모차 타면 엄마가 기분좋지 아기가 기분 좋을까?

유모차는 서양에서 온거죠 
서양에서는 아이를 절대로 안아주지 않습니다.(결코는 아니고 거의)
바구니에 들고 다니고 유모차에 태우고 바운서에서 재우고 간난 아이의 방을 일찍 만들어 혼자 재우지요

우리는 어떤가요?
안아서 재우고 안아서 이동하고 안아서 먹이고 아이를 혼자 재우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 합니다.

유모차는 이동수단입니다.
서양에서는 출산하자마자 놀러 다니고 수영도 하고 거친 운동도 하고 우리는 어떤가요?
한여름에도 내복을 입고 방에 불을때고 설거지나 간단한 가사일도 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후유증으로 뼈마디가 쑤시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몸이 다른거지요

결론을 내 보면 우린 동양사람인데 서양인처럼 굴려고 합니다.
출산전
영화 티비 모든 서양인들은 이쁘고 좋은 유모차에 아이들을 태오고 이동합니다.
어릴적부터 유모차는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이 심어집니다.
실제로 출산을 하고 나면 
아이를 안아서 이동하는데 유모차를 삽니다.
유모차는 구석에 박혀 있습니다.
유모차는 필요 없구나!
유모차는 필요 없다고 열심히 홍보 합니다.
하지만 다들 유모차를 삽니다. 그렇게 인식되어 있기 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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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23 09:07
경고 : 아직도 이글로 검색해 들어오는 분들이 많은 가 보다 2010년에 딸 낳는 
         방법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다니 ㅡㅡ:
         참고로 3번처럼 아내가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에 사정하면 딸은 커녕 아내까지 
         잃을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하세요!

얼마전 뉴스에서 딸아이의 선호도가 아들을 앞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딸 낳는 방법" 이라고 검색하니 이런글이 나오는 군요
제법 유명하다는 육아 사이트에서


ㅡㅡ:
무슨 근거로 저런 터무니 없는 글을 정보랍시고 올려 논거죠......

삼신 할머니가 울고 갈만 하네요
하지만 실제로 아들이나 딸을 낳겠다고 몇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친구들을 주변에서도 많이 봤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과학시간에 잠좀 자지말고 수업좀 듣지 말이야
세포가 분화되기도 전에 성별이 결정된다는 산성 알카리성 이론은 누구 발표한건지
하긴 "이약 먹으면 성별이 딸에서 아들로, 아들에서 딸로 바뀐다"는 한약방 돌파리도 있은 세상이니  말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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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9 20:31
당장 육아비 / 사교육비 절감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절대로 줄어 들지 않을것이라는 걸 압니다.)
아이들이 화초도 아니고(화초도 돌봐주지 않으면...) 그냥 두면 알아서 자라나요? 아이엄마가 말단 공무원입니다. 아이와 하루라도 더 있겠다고 출산 3일전까지 근무하고(무거운 몸을 끌고) 
출산후 휴가 3개월 육아휴직 1년을 사용했습니다.(무급여 육아휴직 2년 추가 사용가능) 매일 아침 말못하는 아이를 두고 출근하는 아이엄마를 보면
이것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당(클리앙)을 보고 있으면 많은 분들이 고작 1달 2달 휴가 및 휴직도 못해서
핏덩이 아이들을 두고 일터에 나가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의 워킹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출산육아 정책을 불법으로 시행하지 않는 회사에 문의하자 
당담자왈 "억울하면 시고하세요!" 

라고 자신있게 대답한다는 내용 이런 사고방식의 전환 없이는 
우리나라 출산률은 더 내려가면 내려갔지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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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5 17:02
요즘 딥링크를 달면 안된다고 들었지만 링크해 봅니다.




왜 이런 아픔은 아빠보다 엄마가 더 큰 것일까?

아 XX

아줌마 말대로 라면 이세상 아빠들은 다 죽일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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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1 13:53

우리 부부 정크푸드라면 사족을 못쓰기 때문에 피자, 치킨, 햄버거 등을 너무 너무 좋아 합니다.
TV에 광고가 나와서 밥 하기 귀찮은 일요일 저녁은 이녀석으로 결정 해 버렸습니다.

 오리지널



어니언



칠리치즈 프라이




버거는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군요 앞에서 말한것처럼 정크푸드를 좋아 하는 우리부부 입맛에는요
메뉴가 머 있나 구글링하다가 어떤 후기를 보고 황당함에 손발이 오글아 들었어요

"신선한 야채라서 살찔 염려가 없어요"

이 무슨 다이어트한다고 밥 굶고 카라멜 마끼야또 쳐먹는 소리인지
저걸 먹고 살이 찔 염려가 없어진다면 마시멜로우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이겠지요

그리고 가격

무슨 버거가 8000~9000원대에다가 부가세 10%첨가 당장 횡성으로가서 소를 때려잡아도 원가가 비슷하게 나올듯한 기세

결정타는 후라이 ......

마치 대학교 시절 학교앞 호프집 감자튀김 같은 것과 스파게티 소스같은 물질이 함께 
가격은 안드로메다....

단도직입적으로 안익었어요

압니다. 냉동으로 왔겠지요 
유통기한이 한 3년쯤 될수 있게
바로 튀겼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

그대로....

기름 적게 먹은 감자후라이를 만들고 싶으면 해동을 잘 하시고요
아니면 기름에 쩔은 (사실 이렇게 하는것이 정크푸트로는 맛이 좋습니다.)
감자를 주세요 ^^

BULA 의 평가 별점 5점 만점에 2개반
돈은 많지만 정크푸드를 좋아한다 - 추천
신선한 수제버거를 원한다 -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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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8/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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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5/15 19:34
올해 시즌이 시작되기전

정식 유니폼을 사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고민 했습니다.
7만원의 거금과 이제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소율이를 데리고 야구장을 가기가 어렵다는 판단아래
구입을 내년으로 미뤘지만
.
.
.

요즘 한화가 야구하는 모습보면 유니폼을 구입했어도 팽겨쳐 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선발은 달랑 류현진 어린이
우스개 소리로 한화의 승리 공식은 "비 비 비 비 류현진" - 여기서 비는 우천취소를 의미합니다.
이라는 5선발 체제라는 말이 나올정도
오죽하면 투수코치의 퇴진을 외치는 팬들이 나올정도...

이범호 선수의 부상과 부진

아 꽃이여~~

김별명선수의 부상과 부진

김뇌진탕 안됏!

선발진 류현진빼고 전부 2군

포볼과 피홈런의 대량생산

포수리드의 신경질?

작년에는 초반에 잘하고 후반에 무너지더니 이제 초반부터 무너지면 어쩌나 ㅜㅜ

아무튼 화이팅 입니다.
올해 한번은 꼭 응원갈게요 소율이 대리고 ^^

PS 오늘 비오는데 경기 속행하네요 역시나 롯데에게 지고 있는중(더이상 내려 갈곳도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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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10/02 10:02

4월 1일도 아닌데 무슨...




Wikipedia 는 빠르기도 하군요......






어릴적 그녀가 그려진 책받침을 가지고 다녔던 세대의 한사람으로
참 아까운 배우 하나를 너무 빨리 보낸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도 안타깝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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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9/22 19:17
귀 사의 웹사이트를 점검한 결과 다음과 같은 미흡한 점이 발견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1) 보안서버 미적용(정보통신망법 제2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5조의1)
(2) 개인정보 수집·이용 등에 대한 고객의 동의절차 미흡(정보통신망법 제22조 또는 제24조의2 또는 제25조)
(3) 개인정보취급방침의 고지 미흡(정보통신망법 제27조의2)

(4)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전자적 표시 미적용(정보통신망법 제27조의2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의3)

 

4. 다음 점검 예정일(2008. 10. 31)까지 개선되지 않을 경우 동법 제76조에 의거 방송통신위원회에 통보되어 행정조치(시정명령,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관리하는 사이트에 메일이 왔더군요
사이트를 정검했더니 몇가지 미흡한 점이 있어서 알려드리고 안고치면 과태료를 물리겠다고...


워낙 개인정보 관리에 무지했지만 여기 저기 알아보니 이상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렸습니다.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1)에서 말씀 하신 보안서버 미적용이란 부분에서 보안서버는 영리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사이트에서 적용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사이트는 개인정보를 전혀 수집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보안서버를 적용해야 합니까?

 

2. (2)에서 점검하신 사항중 저희  홈페이지는 회원가입 절차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명의 회원도 모집하지 않았고 회원도 없습니다.

개인정보를 전혀 수집,이용하지 않았는데 어떤 동의 절차를 마련해야 하나요?

 

3. (3), (4) 또한 1에서 말씀 드린것처럼 어떤 고지 및 전자적 표시를 하여야 합니까?


이렇게 조그만한 사이트에 개인정보 관리까지 신경써 주시는데
전 왜 연속으로 개인정보 유출에 당첨된 것일까요?

1회 당첨

2회 당첨

계속 노력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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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9/16 13: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먼 브라더 주식은 이제 몇센트짜리 휴지조각이 되었고 [ 92% 하락! ]
AIG 띠링띠링도 62% 하락했다.

아이언맨의 스타크 공업 무기만 만드는 회사인데 다시는 무기를 만들지 않는다고 해서

58%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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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9/09 09: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옥션에 이어서 역시나 당첨

이런식으로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난 지금쯤 세계일주 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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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8/28 18:48

more..


처음에는 내가 권리침해할 내용을 블로그에 써놓은 적이 없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해당 포스트를 살펴 보니 동원측 잘못을 꼬집어 놓기는 했더군요

아마도 지금 쯤 이면 다들 잊었을테고 개인 개인으로 상대하면 귀찮아서 씨끄럽지 않게 관련글들을
소멸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나 봐요

그렇게 해 드리지요 ^^  - 그래도 다음부터는 먹을거에 칼날 같은건 넣지 마세요 !! -

아 이번 기회에 명박이 씹는 글이나 사건 사고 관련 불필요한 뻘글을 정리 해야 겠네요

내 블로그에서 태클을 당한글은 함평 축협에서 받은 거 하나하고 동원하고 벌써 두번째네요

출산 육아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으니 다 정리하고 주제에 맞는 글만 포스팅 해야 겠네요



PS - 혹시나 해서 구글링 해보니 [동원 참치 리콜] 제 포스팅이 가장 상위에 떡하니 뜨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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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5/31 15:26
마눌님이 임신중인데...

남들이 많이 나가겠지....

이런 저런 핑계로 방송이나 게시판으로만 보고 있다가

만삭의 배로 촛불 들고 나오신 임산부와 유모차 끌고 나오시는 어머니들 보니 부끄럽고
정부에 울분이 치밀어서 이번주에는 꼭 한번 나가봐야 겠습니다..

저도 어엿한 예비군이니....

아 민방위구나 !

민방위는 별도로 모이나요?

PS. 잠시 잊고 있었는데 내 군복은 몇년전부터 내 몸에 맞지 않는다...
     정말 여러가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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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30 00:01

스터프라는 영국잡지의 한국어판을 창간호부터 정기구독하고 있습니다.

정기구독하는 이유는 우선 매달 빠르게 받아 볼수 있고 약간의 할인된 금액때문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냥 서점에서 구입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단지 내용만 잘 보수 있으면 그만일수도 있지만 콜렉션 하는 입장에서 보면
늘 반으로 구브러져 우체통에 쑤셔박혀있는(접지 말아 주세요! 라고 써진체로 접혀져 있음 ㅡㅡ:)
어찌나 험하게 다루는지 책이 파손되어 배송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매번 이렇다면 작은 흠집이지만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죠
배송료가 얼마나 드는지 모르겠지만
과월호 패키지나 서점에서 하나 들고 오는 방법을 선택하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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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27 01:33
결국 멍청한 닌텐도 영업(출시일의 비정상적인 선택) -통상적으로 닌텐도는 목요일 출시를 원칙으로 해왔음
그렇게 해야 예약판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일반 구입자보다 하루정도는 빨리 받아 볼수 있고 적어도 시중에 풀리는 시간과 같은 시간에 받아 볼수 있다는 상식때문에 -

덕분에 마눌님과 주말을 Wii 와 같이 보내려던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되어버림
나이먹고 게임기 택배를 하루종일 기다리는 하찮은 아저씨를 만들어 버림 ㅡㅡ:

출시일은 26일 이었고 하필이면 토요일을 출시일로 만들어 배송으로 얼마든지 사고가 날수 있도록
방치해버림 (물론 택배사에는 26일 배송을 지켜줄것 이라고 명시했겠지만 우리나라 택배사들의 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생각임) - 우리나라 택배사들은 토요일 오전배송을 대부분으로 하고 일부 15시 정도까지 하는것으로 알고 있음

대부분 지방 구매자들은 그날 오전에나 물류센터에서 지방으로 배송된 정보를 보고 기다렸지만 당연히 토요일 오후 물건을 받아 볼수는 없었음
 
이미 25일 일반구매자들은 대형마트를 통해 얼마든지 구입이 가능했기에 출시일을 지키려고 했다는 변명따위는
구차하게 하지도 마세요

다음으로 택배 (대한통운 택배)에 분노하는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배송지 조회로 26일 13~15시 사이에 배송할것임을 명시해 무조건 집에서 기다렸음

고작 한다는 것이 허위로 배송완료를 표시해 놓고 전화도 받지 않고 퇴근해 버림
(배송이 토요일 오후라서 바쁘다면 직접 방문 수령할 생각도 있었음 단지 전화를 했다거나 받았다면)
나중에는 귀찮았는지 전화기전원을 꺼 버림

지역 배송센터에도 전화해 보았지만 당연히? 퇴근  ㅡㅡ:

배송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배송하는 분 이름, 전화번호 그리고 사진까지 떡하니 걸어 놓았던데
이건 머하자는 것인가요? 사진 보며 욕하라는 건가?

해당 판매사인 인터파크에는 "허위발송 신고"를 해놓은 상태 -그렇게 해봐야 머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31세 아이 아버지 게이머가 얼마나 게임을 구입할지는 모르지만 다시는 예약판을 구입하지 않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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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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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된장 말미잘 ~~~~~~~


더욱 충격적인건 이 사항에도 해당된다는 사실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을 조합한 패스워드를 사용하신다면 불편하시더라도 패스워드를 변경,
재설정하시길


거기다가 난 하이텔 유니텔 등의 전화기로 모뎀에 접속하던 (삐익~ 뿅뿅 하면서 접속하는) 세대란 말이다

이거 머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하나

ㅜㅜ

그냥 포기

만일의 경우? 가 생기지 않기만을 바랄뿐...

여러분도 검색해 보세요
https://memberssl.auction.co.kr/Authenticate/Popup/Popup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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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07 10:31
PLAYSTATION®3, PSP® 소비자 가격 조정
등록일 : 2008.04.07 조회 : 58
PLAYSTATION®3, PSP® 소비자 가격 조정
- 2008년 4월 21일(월)부터 소비자 가격 약 11% 인상키로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는 환율변동에 따른 제품원가의 상승으로 2008년 4월 21일부터 PLAYSTATION®3, PSP®의 소비자 가격을 아래와 같이 조정키로 결정하였습니다.
 
                                                                 ** 아     래 **
                                                                                                                     (단위 : 원, 부가세 포함)

구분

가격 인상 前

가격 인상 後

인상률

PSP®

178,000

198,000

약 11%

PLAYSTATION®3

348,000

388,000

약 11%

 
* PlayStation®2 소비자 가격(148,000원)은 변동 없음
이제 SONY는 게임기 가격을 생선회처럼 싯가로 표시할 예정 ...


닌텐도 wii의 14일 발표 29일 발매예정임에도 불구하고 환율과 원자제의 인상을 이유로 가격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론 이해 못할 사정은 아니지만 그 시점이 별로 좋지 못하고 내부정보가 빠져나가서 이미 시장에는 일부 업체의
사제기와 인상가격 선반영이 이뤄진 상태 라는점은 두고두고 욕을먹을만한 내용

계속 발매시점을 늦추다가 5월 어린이날 가정의달을 목표로 온가족을 상대로 발매되는 "닌텐도"
대책이라고는 전혀없고 오히려 가격을 인상해버린 "소니"

SCEK는 그냥 보따리상임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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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03 09:26
얼마전 이탈리아산 모짜렐라 치즈에 다이옥신(발암물질)이 발견되자
하림 마니커등의 육계가공 업체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또 어제는 김제에서 AI발견이 의심되자 많이 하락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어떤 식품 관련 업체가 좋아 질까?

나와 마눌님은 돼지고기? 를 선택했지만 시장은 그렇지 않았다.

백신 관련주와 수산업종이 큰 이득을 봤다.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면 이 패턴이 몇년이고 계속 되는거 같은데 뒤를 살살 쫒아 가면
돈이 될것도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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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2/18 11:02
언제 였더라..



그래 이맘때였지...

벌써 3년째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포스팅을 하는군요
그녀의 연기를 사랑했던 청년은 이제 결혼을 하고 곧 아이 아버지가 되는데
25살 그녀는 아직도 그대로군요

22일이 되면 먼지 쌓인 "주홍글씨"를 다시 한번 꺼내보며 이제 어렴풋 해지는 기억을 추억해
봐야겠네요.


영정사진을 보니 케논 유저셨군요
억지로 추측해 보건데 스트렙을 목에 걸고 저렇게 맑게 웃고
있는걸 보니 사진을 무척이나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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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여기 저기 알아보니 canon 300D 유져였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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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12/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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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이거 머 EA같은 게임찍어내는 공장하나 더 설립되는 수준인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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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