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Uses iPhone App to Get Pregnant



http://mashable.com/2010/01/25/woman-uses-iphone-app-to-get-pregnant/


영국의 한 부부가 4년의 불임끝에 아이를 아이폰의 도움으로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특별한 기능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배란일을 계산해주고 임신하기 좋은? 최적의 시기를 알려주는 어플로 보이네요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달력을 이용해서 배란일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정말 생활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사족으로
임신 성공률을 계산할때 2년이 지나면 불임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3년이 지나면 성공률이 절반, 또 일년이 지나면 다시 절반에 절반으로 내려갑니다.
불임으로 걱정하는 많은 부부들에게 올해에는 꼭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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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상식이 없느 분들

1.관장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병원에 가야 할것 같아요 성인도 그렇게 변을 안보면 심각한 변비인데...

하지만 육아상식이 있다면 이렇게 대답한다.
1.모유수유 하시는군요 가끔 그럽니다.
2.관장 필요 없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나옵니다.
3.먼가 대단한 것들이 (덩폭탄,덩대란 ,덩쓰나미) 몰려 올것이니 방수요 등을 준비하세요

방수요가 머냐고 물어 보신다면 아이가 없거나 육아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니 이런 질문자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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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난돌 2009/11/02 12:56

    린아도 요새 먹는게 시원찮아 한 3일 정도 응가를 안하고 있네요.
    3일전에도 한 3일 안하다 한방에 펑 했구요.. ^^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9/11/02 14:48

      소율이는 엄청난 식탐의 소유자라서 ㅡㅡ:
      몇일 참으면 대참사가 발생합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09/11/06 23:10

    ㅎㅎㅎ 다행이 용돌이 녀석은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씩 꼭꼭 발사해 준답니다!^^
    모유를 먹을때도 그랬구요 ㅋㅋ

    근데 방수요가 뭐에요? 히히힛

    그렇지만 좀더 심해진다면 손가락 넣어서 파줘야 하는 수도 있다는 변비로 많이 힘들어하는 경우에 말이죠 >.<



귀에 물이 들어갔을 경우에 손가락이나 면봉등의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은  가장 좋지 못한 방법입니다.
중이염등의 염증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귀에 물이 들어갔을때 물을 더 넣어도 빼낼수 있다." 입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초등교육과정 교사지침서에 나와 있는 내용으로
귀에 물이 들어가면 잘 나오지 않는 이유는 귀 안의 물과 바깥과의 공기막이 형성되어 귀안에서 물이 맴돌기만 하고 잘 나오지 않는것인데
귀안에 물을 넣으면 공기막을 제거하고 물의 응집력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조심해야 할점은 초등학생등의 어린학생들의 경우 이 방법을 권하지 않고 이비인후과 등의 방문을 권장합니다.
어린학생의 경우 귀 안의 물이 정말로 들어 있는지 혼동을 할수 있고 시간이 지체되면 귀지와 함께 불어나
더 곤란한 경우가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휴가철이면 역시나 물놀이를 많이 다니실텐데 언제나 조심하시구요
올해에는 수상안전사고로 슬픈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소율아빠의 잡다한 지식이었습니다.


물놀이 중인 소율이
PS. 올해 소율엄마는 무조건 소율이와 바다에 가야 한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 고민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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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이아빠 2009/07/16 08:26

    저희는 내일 덕적도로 여행가요. 어떨지는 잘 모르겠는데. 갔다와서 포스팅 할께요. 그리고 7월 말에는 용평에 잇는 수영장으로 가기로 했어요. 거기도 어떨지.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여름 소율이와 함께 물에 꼭 가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9/07/16 20:57

      부러워요 저희는 시간이 잘 나지 않아서 남들 다 다녀온 8월에나 갔다 와야 할거 같거든요



바로지금/α-7D
[58.145.xxx.37]
  100일 지나실 쯤부터 스트로보 사용하세요~~
갖태어난 아기에게는 안좋아요~~^^;;;;;;
2008-03-19 21:39:44  
 
바로지금/α-7D
[58.145.xxx.37]
  100일이 지나도 iso400정도로 두셔서 광량을 너무 강하게 하진 마시구요~~^^;
셔터속도는 1/60정도면 괜찮겠지만.. 이것도 렌즈에 따라 달라요~~ㅎ
2008-03-19 21:40:53  
 
VarioSarpanitu
[222.234.xxx.138]
  어린이도 안좋습니다 2008-03-19 21:40:58  
 
나이롱박?
[221.150.xxx.128]
  아기사진에서 스트로보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좀 크면 몰라도...이제 태어난다고 하시는데 나중에 구매하시는게...
아기의 시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군요.
신빙성이 있는^^

제 아들도 이제 6개월째인데, 100일사진, 50일사진 찍을때 스튜디오에서 바운스 사용한걸 제외하고는
스트로보 사용 안합니다. 바운스도 그닥 좋은 대안이라고 하진 않더군요.

저는 이제 슬슬 준비하려고 합니다.
2008-03-19 21:41:03  
 
역마산
[169.229.xxx.201]
  절대 스트로보 사용하지 마세요. 영아 눈에는 치명적!입니다. 밝은 단렌즈로 찍으셔야 합니다. 2008-03-19 21:43:12  
 
바로지금/α-7D
[58.145.xxx.37]
  그러고보니 100일도 짧겠군요.... 7~8개월 정도가 적당하려나...
뭐~ 좋지는 않으니 가끔 사용하시되 바운스로만 이용을....
2008-03-19 21:43:12  
 
월영™
[211.227.xxx.59]
  어린아이에게 스트로보 사용은 논란이 많았지만 안과의사를 포함해서

의학적으로 결론이 나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선 갑을박론 할수 있지만

전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밝은 단렌즈도 사용했지만

천정바운스로 해서도 제법 많이 찍어주었습니다

3살작은아이는 아직 안해봤지만 6살 큰아이는 시력에 문제 아직 없습니다

판단은 부보의 몫인듯 합니다
2008-03-19 21:48:33  
 
아는남자/T*
[211.224.xxx.202]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ff&sc=on&keyword=시력&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11

아이에게 플래시가 좋냐 나쁘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의학적으로는 강한 지속광이 더 안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8-03-19 21:49:03  
 
적응장애
[122.38.xxx.102]
  뭐 의학적으로 문제 있냐 없냐는 모르겠지만 -_-;;;;;;;;;;
다 큰 제눈으로도 스트로보 팡팡 터지는거 제대로 쳐다보면 눈아픈데;;;;;;;
애덜은 더아프쟎으까~ 싶기도 허고 그래요 -.ㅡㅋ
2008-03-19 22:12:04  
 
적응장애
[122.38.xxx.102]
  뭐 대체적으로 별문제 웂다는 의견이 많긴허지만 ;;;;;;
혹시나~싶은 마음에;; 괜히 5g정도 꺼려지드라고요;;;;;;;

(물론 제가 직접 찍어줄 애덜이 있는건 아니지만요;;)
2008-03-19 22:12:47  
 
역마산
[169.229.xxx.201]
  제가 치명적이라는 말을 쓴 건, 제가 몇년전 돌사진 찍어주려고 사진관에 데리고 갔다가 애 주치의(미국에는 이런 제도가 있죠)한테 크게 한소리를 들었죠.

그 때 들은 바론, 아직 시력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순간광은 대단히 안좋다였습니다. 한국 의사들은 다르게 말할지도 모르겠네요. 적어도 제 아이 주치의는 절대로 노출시키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는..
2008-03-19 22:19:33  
 
crAz4Anime
[68.27.xxx.3]
  이제 11개월된 아기 아빠입니다.

밝은 단렌즈에 고 iso로 실내 사진 찍어주고 있습니다. 가끔 셔속확보에 문제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큰 불편 모르고 있습니다.
2008-03-20 04: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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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나
결국 같은 시간을 가지고 같은 곳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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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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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산부인과는 한번도 같이 동행한적이 없어 단지 "아이를 임신한 부부들이 가는곳"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첫아이 소식과 함께 대학병원의 산부인과를 방문하며 그런 단순한 생각은 여지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실제로 큰 병원의 산부인과를 방문해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불임클리닉이며 상당수의 부부가 불임을 이유로 병원을 찾는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2002년에 비해 작년 젊은 사람들의 불임률이 50% 증가했으며 7~8쌍당 1쌍꼴로 불임 2001년 조사에서 정자운동성이 73%였는데 지금은 48%가 못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LG화학부문에서 미래성장 산업으로 불임 치료제를 지목할만큼 불임은 저출산과 함께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공해와 스트레스등의 이유도 있겠지만 알고 있는 것처럼 가장 큰 이유는 늦어지는 결혼으로 인한 임신 연령의 증가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우리는 이상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점점 빠르게 1,2차 성징을 거치고 가임기가 되지만 결혼을 하여 남녀가 아이를
가질수 있는 가임 가능기는 점점 늦어지고 있다.
개방적인 성문화로 낙태와 미혼모가 늘어가고 있고 한쪽에서는 불임으로 많은 부부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사회는 인식조차 부족합니다.
혼인신고를 하러 구청에 갔더니 연필이 놓여 있더군요 근무하는 분에게
 "이거 어디에 쓰는건가요?" 라고 물으니
출생신고를 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이제야 작은 관심이라니..."
우리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얼마 되지 않았고 현실로 다가온건 오래전 일입니다.

저출산이 심각한 문제라고 떠들며 아이를 셋이상 낳으면 돈을 준다거나
아파트 청약에 가점을 주고 양육비를 지원해 준다고 떠들고 있지만
막상 산부인과에 가보면 한번 시술에 몇백만원이 넘어가는 시술을 10~20%정도의 확률에
의지하며 심리적인 고통과 경제적인 고통을 느끼는 수많은 부부들이 넘쳐 납니다.
(불임부부는 매년 급속하게 늘어만 가고 있으며 의료보험등의 혜택은 거의 전무한 상태이며 저출산의 가장 근본적인 해결의 실마리 라고 생각하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나부랭이 들은 전혀 없습니다.)


PS.이제 임신 2개월에 접어든 아내에게 너무너무 감사하며 아이들을 잘 키우고 계시는 선배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또한 불임으로 힘들어 하는 많은 부부들 "힘내세요 화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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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08/01/23 22:31

    비밀댓글 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ime boy wallpaper 2008/03/13 05:50

    우수한 일! 감사!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obies real 2008/03/13 06:05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임신한 아내의 입덧에 대처하는 남편들의 자세

1. 시원하고 새콤함 과일을 늘 준비할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라

우리 장모님은 아직도 아내를 임신했을때 집에 있던 비키니 옷장의 참외를 먹지 못해
아내의 눈이 이쁘지 않다고 말씀 하신다.
(그당시 장인어른은 군인 이셨고 전방 어딘가의 오지에서 근무중이셨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 24시간 거의 모든 과일을 구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고 "요즘은 너무 편한걸!"이라고 말하는 남편은 없다.
오히려 눈내리는 겨울밤에 딸기를 구하러 창고형 마트를 서성거려야 할 확률이 높아 졌을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음식을 소개하는 TV프로그램의 시청을 막아라
평소 아무생각없이 "나중에 저거 먹으로 가자"라는 망언을 자주하는 남편이라면 명심하자
한마디 실수로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주말 영동고속도로 지나 추풍령 고개 맨꼭대기에 위치한
"할매 갈비찜" 집을 찿아 가야 할지도 모른다.
더욱 가관인것은 7-8시간 운전을 한 보답으로 "여보 고마워" 대신 "직접 와서 먹으려 하니 입맛이 없어" "아기가 갈비 말고 통영에서 회가 먹고 싶데" 라는 말을 들을수도 있다.



3. 남편 자신들의 영양불균형에도 대비하라
난 베이글이라는 빵이 그렇게 딱딱하고 퍽퍽하고 찔긴 빵이라는걸 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처음
알게 되었다. 개인적인 소견을 이야기하면 "광고나 드라마에서 이따위 빵을 그렇게 맛있게 먹는
연기를 하는 연기자들에게 박수를"이었다.

그 빵을 임신 소식을 알게된후 1주일이 안되었지만 여러번 먹어야만 했다.
늘 먹어야만 하는 김치와 흰쌀밥은 왜 그리도 싫어하는지 알수 없지만 피해 갈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처럼 그 상황이야 즐기고 야외?에서는 구수한 것들과 얼큰한 것들을 충분히 섭취해 두자
이 엄동설한에 집안의 모든 문을 열고 몇시간동안 환기를 하고 싶지 않다면...


PS.참고로 입덧은 공복인 아침에 심하답니다. 아침에 비스킷이나 간단한 간식으로
     잘 다스리면 하루가 편안해 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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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unny 2008/01/23 10:47

    아.. 사진을 보니 딸기가 또 먹고싶어요.. ㅋ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8/01/23 13:26

      딸기 정도야 그리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아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ikini pool teen 2008/03/13 02:52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일본 여행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중 하나는 길거리에 까마귀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이었다.

아침에 길거리를 걷다보면 여기저기 모여서 "깍악~"거리기도하고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하고
거리를 활보하지만 누구하나 겁을 내거나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일본은 까마귀를 길조로 여기고 좋아한다고 ...

우리나라는 정 반대이다.
까마귀가 울면 재수없는 하루가 되고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믿는다

많은 이들이 선입견을 이야기 할때
까마귀는 죄가 없지만 미워하고 까치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왜곡된 편견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잛은 지식을 빌리면 전혀 그렇지 않다

까마귀와 까치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까마귀가 훨신 덩치도 크고 실제로도 까마귀는 까치의 천적이다
요즘 처럼 까치가 너무 많아 여기저기 문제를 일으킬만큼 개채수가 많아지지 않도록 해주는 역활을 까마귀가 해왔고 아침마다 "짹짹"울어댈만큼 까치는 한가한 동물이 아니었으며
우리 조상들은 까치가 우는 보기드문 아침이 되면
반가운 손님이라도 오려나 보다 라고 생각하게 된것이다.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까마귀의 급격한 감소는 산업화와 환경의 변화도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아저씨들의
자양강장을 위해 희생된 경우가 많다
결국 반작용으로 까치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나 전선등의 합선등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일본인들이 왜 까마귀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알수 없다
하지만 우리도 결국 까마귀가 희귀하기 때문에 까마귀를 길조로 여길 날도 멀지 않은것 같아
가슴 한편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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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eckless kelly 2008/03/13 06:06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얼마전 막상 결혼을 직접 해보니 산술적인 문제들이 현실이 되고
속물이라고 욕하던 사람이 되어보고 했더니
궁금해 지더군요

지식인의 말을 빌리면
음양오행을 따지는 우리나라, 홀수를 양의 기운이라고 해서 선호한다고.

3만원 , 5만원 ....

2나 4를 준비하면 생각없는 사람이 되고, 대부분 7은 건너뛰고 10 ,20 으로 가더군요

전 이제 3만원은 쑥스럽고 5만원은 기본이며 가끔은 조금 더 내야하는 "명목상 어른"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축의금 만 삼천원" 이란글을 다시한번 소개 합니다.

"축의금 만 삼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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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희몽 2007/06/04 22:26

    아.. 너무 감동적이네요..
    이래서 친구의 우정은 대단한가봐요..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7/06/05 18:25

      인디언 말처럼 친구는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이"인가 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atane 2007/06/04 22:37

    친구 결혼식 축의금에 선배가 4만원을 냈다길래,
    "3만원 하긴 쫌스럽게 느껴지고, 5만원 하기는 아깝고, 해서 그랬나보다"
    "딱 4만원 어치만 친한가부다 --+"
    "에이 설마~ 5만원 넣으려다가 어쩌다 한 장을 빠뜨린 거겠지"
    온갖 억측이 난무했던 기억이 납니다. ^^;;;

    그나저나, 만 삼천원의 축의금 정말 감동적입니다.
    축의금,이라는 형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7/06/05 18:24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글은 어디서나 통하나 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삶을 이야기 할때 2007/06/05 13:38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부모가 주체가 되지 안은 소재의 글을 보고 눈물을 흘려봤습니다
    사무실에서 참는다고 혼났습니다.
    이글 실례가 되지 않는다고 제 블로그에 스크랩을 하고 싶습니다.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오늘은 잊고 지냈던 친구에게 전화한통 해봐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7/06/05 18:23

      실례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제가 더 감사합니다.





한쪽 벽에 손을 대고 그대로 따라가며 된다.
어떤 복잡한 미로도 결국 이방법으로 풀리지만
우린 늘 가장 빠른길을 선택하려하고 몇번이고 같은 길을 반복해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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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irl indigo last te 2008/03/13 05:40

    우수한 일! 감사!



작년말 우리 예비 마눌님과 전 모든 금융거래를 공개하고 통합하는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니 수입대비 70~80%정도를 차지하던 지름들이 저지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 예비 마눌님은 임용전으로 수입이 거의 없으며 많은 부분 의지 하고 있지만
손해를 보는것 같다거나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이녀석 정말 들이고 싶었는데 하루만에 매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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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ULA 2007/03/06 21:42

    Carl Zeiss 가 AF가 되고 Vario Sonnar 라는 사실이 마눌님에게 어떤 의미 일까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anga porn 2008/03/13 05:56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머리를 길게 길러서 땅에 닿을만큼 기를수 있다면 기네스북에 오를 자격이 있다.

머리를 길게 기른다는 의미는 단지 머리를 자르지 않고 방치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머리카락이 가진 수명
- 보통의 사람은 머리를 아무리 잘 관리 하여도 허리정도까지 오면 수명을 다해 빠지게 된다-

을 초월하여 머리가 자랐다는걸 의미하므로 특별하고 희귀하다는 이유로 책에 오를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것을 단지 불편함을 감수 했다는 이유로 착각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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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ekken 5 character 2008/03/13 05:58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요즘 가장 고민하고 있는 문제로 동민분들에게 질문해 보았다

제목: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에게 스트로보가 좋을까요 단렌즈가 좋을까요?


일단은 현제 더블 번들킷으로 시작하는 초보 입니다. 주 사용은 인물(마눌님)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하는데 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물건은 인물용 단렌즈일까요 스트로보 일까요? 둘다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하나씩 준비 해 나간다면 어떤게 우선일까요?


하늘정원   실내에서 사진을 많이 찍으실 거면.. 스트로보가 필요 하구요...
그게 아닌 야외에 많이 가신다면..~ 단렌즈 구매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푸우 단연 단렌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내 반신 찰영이 많으시다면 50mm F1.4 나 좀
저렴함 F1.7도 좋구요 뭐 인물렌즈하면 85mm F1.4 가 최고죠 ㅎㅎ

오래된미래   같은 초보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단렌즈로 내공 키우시고 나서 스트로보
구입하시는게 어떨지요. 플래쉬 다루는 거 만만치 않더군요.

파우더밀/Eon 개인적으로 실내 결과물은... 번들에 스트로보가 밝은 단렌즈보다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번들+스트로보에 추후에
인물용 중망원 단렌즈하나면 좋을 듯 싶습니다...

semilife 개인적으로 외장플래쉬의 거대한 부피와...번쩍거리는게 싫어서...
단렌즈에 올인입니다...^^

Double 'U' 둘다요.

버들~* 실내에서라면 단연 스트로보입니다 ^^

헝그리우스™   실내에서라도 그렇게 어두운 곳에서 찍으실게 아니시라면
밝은 렌즈(50.4 or 50.7)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엔 둘다 구입하시겠지만요... ^^;

구마™ 밝은렌즈라도 실내에선 흔들립니다. 아니면 너무 심도가 얕아서 코에 초점맞고
귀가 날아가는 현상이..... 실외사진이 대부분이라면 단렌즈 추천하고요,
일반적인 사진이 많다면 플래시 강추입니다. 배경날림은 저렴하게 오뎅하나 사서 해보세요~

perero   약간의 시간차만 있을뿐 고민 마시고 천천히 둘 다 구매하세요 ㅋㅋ

말달리자   저라면 단렌즈 - 스트로보 순으로 갑니다. ^^;

안보영   마눌님이 주 피사체라면 단렌즈, 아기가 주 피사체라면 스트로브 추천합니다.
마눌님은 포즈 잡고 가만히 계셔주셔서 셔터 1/15로도 AS로 찍을 수 있지만
아기는 제멋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셔터 1/60도 흔들리기 쉽습니다. 실내에서 빠른 셔터스피드를
쓰려면 스트로브밖에 없죠. 아니면 약간의 노이즈 감수하고 iso 높일 수도...
그리고 단렌즈와 스트로브로 각각 비슷한 노출을 얻더라도 그 느낌은 많이
다르다는 점도 고려하시구요. 사실감과 인위적인 느낌...

오래된미래   다들 맞는 말씀입니다. 어짜피 둘 다 지르게 되어 있습니다. ㅎㅎ
다만 밝은 단렌즈 먼저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초보시라면(DSLR말고 사진이...)
피사체에 가해지는 빛(지속광)을 관찰하고 담는 나름의 시간(데이터 혹은 경험)이
필요할거라 생각합니다. 잘 나오든 못 나오든 컷수가 많으면 훌륭한 교과서가 되지요.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넘 심각하게 읽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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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afi-R 2006/10/26 09:28

    몇몇 눈에 띄는 닉이 보이는데, 미놀타나5D,7D 소니 알백이 사용하시나 보군요..
    저라면..일단 단렌즈 쪽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스트로보가 조금은 덜 사용된다는 측면도 있고 렌즈는 추가되면 사진이 바뀌는듯 생각되지만 스트로보는 못찍는 환경에서 찍을수 있게 해준다는점 정도일까요? 하지만 플래쉬를 구입하게 된다면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 행사에서 활약하시게 되는 부분이 있지요..
    뭐..둘다 필요하겠지만서도요..^^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6/10/26 15:22

      결국 결론은 그렇습니다. 둘다 (어짜피 둘다 사게 됩니다.)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네요
마눌님이 말씀 하시길 체온유지라고 하는데 쭈구리고 앉아 있지 왜 한다리로 서있는 걸까?
다른 동물 친구들도 만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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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unny 2006/10/24 09:14

    다시봐도 병아리들이 '베이비슈'(맞나? 빵집에서 파는, 한입물면 크림이 주욱 나오는, 그 빵) 같이 보이네염.. ^^;

  2. addr | edit/del | reply chang0500 2006/10/24 22:44

    병아리 너무 귀엽네요
    크지 않고 저리만 계속 성장이 멈춰 있으면 애완용으로 최고 일듯 싶은데

    생각하고 나니 너무 잔혹하네요

    그래도 귀여운건 어쩔수 없음... 후훗

    • addr | edit/del BlogIcon BULA 2006/10/25 08:01

      그래서 어릴적 꼭 한번은 키우곤 하죠 요즘은 안키우려나



스르륵 에서 마루토스님이 올리신글을 퍼온 글입니다.
DSLR을 접한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좋은 렌즈에 비싼 장비를 탐했던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네요
바바라 런던의 사진학강의를 주문해야 겠는데 이글을 먼저 읽게 되어 기쁩니다.

1.구입

2.촬영 및 관리

3.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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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이런 궁금증이 생겼다
도대체 휴스턴에 머가 있길래 우주에만 나가면 그 동네를 찾는건지

"머 본부라도 있나?"

그렇다 나사 존슨 스페이스 센터 라고 지휘를 총괄하는 건물이 휴스턴에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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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i difranco pregna 2008/03/13 05:52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이해와 오해

2006/09/09 01:05 from KNOW HOWS


어제..
라디오를 듣다가..

理解 : 사리를 분별하여 해석함..
        깨달아 앎..
誤解 :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잘못 앎..
        또는 그런 해석이나 이해..

지금 당신이 누군가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은 당신만의 달콤한 오해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해온 오해가 그 사람에 대한 진정한 이해로 바뀌는 순간..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에 더이상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그것으로 인해 두사람 사이가 멀어지는 것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오해가 아닌,
이해가 다툼과 헤어짐의 이유가 된다는, 조금 다른, 흥미로웠던 이야기..

슬프지만..
우리는 정말 수많은 오해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누구도 다른 누군가를 완전히 이해할수는 없겠지요..
다만..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은 오해가 아닌,
완전하진 않지만,
이해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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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ULA 2006/09/11 01:01

    살면서 이해는 늘 이익과 손해로 풀이 될때가 더 많더라



따분한 비오는 토요일 그냥 여기저기 서핑중 남들이 찍은 사진을 둘러 보는데
한분이 과자를 사와서는 접시에 담고 젓가락을 꺼내시더니 과자를 젓가락으로 먹는
사진이 있는게 아닌가????

"이거 머야 미친X 아니고 "

하지만 댓글을 보다가

나도 다음 부터 꼭 그렇게 해야 겠구나 생각했다.

댓글들
:같은 과자 그릇이네요 ^^
:게임하거나 피시사용할때는 역시 젓가락으로 과자를 먹어야...

나만 혼자 손가락 빨아 가면서 자판을 두드린것이었군 ㅜㅜ
언제고 마트에 가면 과자그릇하고 전용 젓가락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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