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9 10:50

설레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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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28 23:52






Chicken Knocks Ball 꼬끼오 망치 (헤머놀이)

꼬끼오망치로 4가지 알록달록한 알을 두드려보세요~

도드륵~ 떨어지면서 4개의 문으로 데구르르 굴러 나온답니다 ^^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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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13:41



드디여 발표 했군요!



1. 너무나 크고 널찍한 베젤 ^^
2. 당장이라도 탈옥하고 싶어지는 멀티태스킹 미지원
3. 흔하디 흔한 카메라를 빼고 악세사리 카메라 연결킷 발매
4. 동영상처럼 숙달된 사람이나 멋지구리한 터치 키보드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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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22:53

아빠가 마무리 해준다고 손댄 앞머리는 엉망이 되었지만


손을 빠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비트 박스"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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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0:21

Woman Uses iPhone App to Get Pregnant



http://mashable.com/2010/01/25/woman-uses-iphone-app-to-get-pregnant/


영국의 한 부부가 4년의 불임끝에 아이를 아이폰의 도움으로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특별한 기능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배란일을 계산해주고 임신하기 좋은? 최적의 시기를 알려주는 어플로 보이네요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달력을 이용해서 배란일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정말 생활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사족으로
임신 성공률을 계산할때 2년이 지나면 불임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3년이 지나면 성공률이 절반, 또 일년이 지나면 다시 절반에 절반으로 내려갑니다.
불임으로 걱정하는 많은 부부들에게 올해에는 꼭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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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23 09:07
경고 : 아직도 이글로 검색해 들어오는 분들이 많은 가 보다 2010년에 딸 낳는 
         방법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다니 ㅡㅡ:
         참고로 3번처럼 아내가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에 사정하면 딸은 커녕 아내까지 
         잃을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하세요!

얼마전 뉴스에서 딸아이의 선호도가 아들을 앞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딸 낳는 방법" 이라고 검색하니 이런글이 나오는 군요
제법 유명하다는 육아 사이트에서


ㅡㅡ:
무슨 근거로 저런 터무니 없는 글을 정보랍시고 올려 논거죠......

삼신 할머니가 울고 갈만 하네요
하지만 실제로 아들이나 딸을 낳겠다고 몇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친구들을 주변에서도 많이 봤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과학시간에 잠좀 자지말고 수업좀 듣지 말이야
세포가 분화되기도 전에 성별이 결정된다는 산성 알카리성 이론은 누구 발표한건지
하긴 "이약 먹으면 성별이 딸에서 아들로, 아들에서 딸로 바뀐다"는 한약방 돌파리도 있은 세상이니  말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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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9 20:31
당장 육아비 / 사교육비 절감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절대로 줄어 들지 않을것이라는 걸 압니다.)
아이들이 화초도 아니고(화초도 돌봐주지 않으면...) 그냥 두면 알아서 자라나요? 아이엄마가 말단 공무원입니다. 아이와 하루라도 더 있겠다고 출산 3일전까지 근무하고(무거운 몸을 끌고) 
출산후 휴가 3개월 육아휴직 1년을 사용했습니다.(무급여 육아휴직 2년 추가 사용가능) 매일 아침 말못하는 아이를 두고 출근하는 아이엄마를 보면
이것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당(클리앙)을 보고 있으면 많은 분들이 고작 1달 2달 휴가 및 휴직도 못해서
핏덩이 아이들을 두고 일터에 나가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의 워킹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출산육아 정책을 불법으로 시행하지 않는 회사에 문의하자 
당담자왈 "억울하면 시고하세요!" 

라고 자신있게 대답한다는 내용 이런 사고방식의 전환 없이는 
우리나라 출산률은 더 내려가면 내려갔지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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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8 20:28

아이들 신발 사주기는 참 어렵습니다.

몇일만 지나면 쭉쭉 발이 커버리는 통에 
좋은 신발을 사주자니 얼마 못가 못신을것에 마음 아프고
대충 싸구려 신발을 사주자니 "싼게 비지떡" 이라고 정말 몹쓸 물건이 오니 말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부터 털신(어그부츠)하나 사주려고 여기 저기 알아 봤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가 몇일 신기려는건데 대충 싼거 구입하자는 맘에
덜컥 인터넷에서 만원짜리 하나 사봤습니다.
배송비 포함 12500원

어라 크기가 작네
반송후 교환 5000원 추가 비용

어라 이거 신발이 원래 불량이네

폐기
.
.
.

아까운 배송비 7500원

아이 신발 어렵다

어릴적 왜 부모님이 운동화 사달라고 하면 불편하게 한치수 큰거 사줬는지 이제야 
부모맘을 조금 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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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5 17:02
요즘 딥링크를 달면 안된다고 들었지만 링크해 봅니다.




왜 이런 아픔은 아빠보다 엄마가 더 큰 것일까?

아 XX

아줌마 말대로 라면 이세상 아빠들은 다 죽일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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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4 16:42

소율아빠 네이버 오픈 캐스트 주소 


네이버에서는 외부글들을 퍼날라서 자기 트래픽을 높이는데 사용하고 싶어하겠지만
사용자들은 대부분 네이버 사용자들이 자기 글을 잘 볼수 있게 사용하고 싶어 하지요

오늘 사용하려고 여기 저기 찾아본 결과 머 특별한 불만은 없고
불만이라고 하면 오픈캐스트에 오픈이란말을 왜 사용한거냐 하는 불만

결국 네이버 회원이 아니면 접근조차 불가된 서비스에 오픈이라니
흔이 말하는 그냥 "통"이겠지 (모 사에서 서비스하다가 망한 아니 아직 하고 있나 모르겠음)
아무튼 캐스팅 해볼생각입니다.

감사
PS.추천인이 5명(네이버 회원으로만 ...)이 필요 하다고 해서 억지로 동원된 가족 친지 여러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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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1 13:53

우리 부부 정크푸드라면 사족을 못쓰기 때문에 피자, 치킨, 햄버거 등을 너무 너무 좋아 합니다.
TV에 광고가 나와서 밥 하기 귀찮은 일요일 저녁은 이녀석으로 결정 해 버렸습니다.

 오리지널



어니언



칠리치즈 프라이




버거는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군요 앞에서 말한것처럼 정크푸드를 좋아 하는 우리부부 입맛에는요
메뉴가 머 있나 구글링하다가 어떤 후기를 보고 황당함에 손발이 오글아 들었어요

"신선한 야채라서 살찔 염려가 없어요"

이 무슨 다이어트한다고 밥 굶고 카라멜 마끼야또 쳐먹는 소리인지
저걸 먹고 살이 찔 염려가 없어진다면 마시멜로우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이겠지요

그리고 가격

무슨 버거가 8000~9000원대에다가 부가세 10%첨가 당장 횡성으로가서 소를 때려잡아도 원가가 비슷하게 나올듯한 기세

결정타는 후라이 ......

마치 대학교 시절 학교앞 호프집 감자튀김 같은 것과 스파게티 소스같은 물질이 함께 
가격은 안드로메다....

단도직입적으로 안익었어요

압니다. 냉동으로 왔겠지요 
유통기한이 한 3년쯤 될수 있게
바로 튀겼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

그대로....

기름 적게 먹은 감자후라이를 만들고 싶으면 해동을 잘 하시고요
아니면 기름에 쩔은 (사실 이렇게 하는것이 정크푸트로는 맛이 좋습니다.)
감자를 주세요 ^^

BULA 의 평가 별점 5점 만점에 2개반
돈은 많지만 정크푸드를 좋아한다 - 추천
신선한 수제버거를 원한다 -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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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1/11 10:43



오랜만에 머리 자르러 갔다가 잠시 부탁 해서 소율이 앞머리를 정리 했습니다.
가위가 오기도 전에 울기 시작해서 자르는 동안 어찌나 크게 울어 대는지...

결국 마음씨 여린 미용사분께서 절반만 자르고 포기 ㅜㅜ
지금 머리는 이렇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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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1:53
드디어 시작하는 군요 
한달후...

마눌님과 1~5를 같이 했으니 이번에도 같이 해야 겠죠 ^^


요테까디 기다녀 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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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08:39


2010년 새배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에도 소율이의 둥글게 둥글게는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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