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이후 걷기(라고 쓰고 달리기 라고 읽습니다.)
이후에는 사진 찍기가 어렵습니다.

계속 손을 빨아서 일명 "바지수갑"해 줬는데 능수능란하게 왼손을 빼서 빨고 있는 중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계속 손을 빨아서 일명 "바지수갑"해 줬는데 능수능란하게 왼손을 빼서 빨고 있는 중
"어허 어디서 사진질이야!" 하며 달려 오네요
요즘 소율이 사진은 이런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머랄까?
역동적이라면 역동적이지만 잘 나온 사진을 찾기는 어려워 졌습니다.
캠코더나 DSLR을 보면 무조건 달려와 LCD화면을 봅니다.
(지 사진을 찍어 주려는데 ....)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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