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1 22:18

2008년 11월 11일


2009년 11월 11일

빼빼로가 작아진게 아니라 소율이가 1년 사이에 거대해 졌습니다.
아직 먹어 보지는 못했지만 ....
아마도 내년에는 알아서 포장을 뜯고 "냠냠"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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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11/11 22:15

3킬로에 설정하고 오늘은 일단 운동장 10바퀴쯤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2바퀴는 살짝 달려 보고

어제 처럼 현기증이 일어 나지는 않았지만 3킬로 걷기도 어렵더군요
완전군장에 40-50킬로를 가볍게 행군하던 시절이 아련하네요

이제 나라에서도 버림받았다는 민방위 1년차
커가는 딸아이를 위해 서라도 오래오래 뛰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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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11/11 00:26


35000원짜리 센서와 리시버 값이 아까워서 안하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센서만 따로 판매하더군요 23000원에..
하나 구입해서 달려 봤습니다.

어지럽고 구토증상이 있어서 얼마 뛰지 못하고 들어 왔습니다.
헉헉

내일부터는 걷기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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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